'반고흐, 향기를 만나다'…대구 서구문화회관, 전시체험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 서구문화회관이 1일부터 31일까지 '반 고흐, 향기를 만나다' 전시회를 연다.
전시회는 반 고흐의 그림 속 풍경과 정서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스토리텔링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반 고흐의 작품 제작 일대기를 5가지 부문으로 나눠 시각적인 아름다움과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하현주 서구문화회관 관장은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작품별로 깊이 있는 감정을 향기로 느껴보는 색다른 기회"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뉴시스] 반고흐, 향기를 만나다 전시 포스터. (사진=대구 서구문화회관 제공) 2025.08.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1/newsis/20250801174741939xuiy.jpg)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서구문화회관이 1일부터 31일까지 '반 고흐, 향기를 만나다' 전시회를 연다.
전시회는 반 고흐의 그림 속 풍경과 정서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스토리텔링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반 고흐의 작품 제작 일대기를 5가지 부문으로 나눠 시각적인 아름다움과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부문은 ▲빈센트의 색, 그리고 향기 ▲화가가 되는 길 ▲파리로 향하다 ▲아를에서 정신요양원까지 ▲마지막, 오베르에서로 구성된다.
특히 전시장에는 고흐의 가장 유명한 작품인 '별이 나는 밤'과 해바라기' 등을 향기로 느낄 수 있는 체험 기회가 마련된다.
전시 운영 시간은 공휴일 포함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쉰다.
하현주 서구문화회관 관장은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작품별로 깊이 있는 감정을 향기로 느껴보는 색다른 기회"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