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까지만 리드해’ 밀러 영입한 SD→‘ML 최강 구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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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맨' A.J. 프렐러 단장의 지휘 아래 '최고 강속구' 메이슨 밀러(27)를 손에 넣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메이저리그 최고 구원진으로 거듭날까.
미국 MLB 네트워크는 1일(이하 한국시각) 밀러가 포함된 샌디에이고 핵심 구원진의 사진을 게재하며, 이들이 최고냐고 물었다.
우선 평균 100마일과 최고 104마일의 강속구를 던지는 밀러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하지 않은 현역 최고 수준의 마무리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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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맨’ A.J. 프렐러 단장의 지휘 아래 ‘최고 강속구‘ 메이슨 밀러(27)를 손에 넣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메이저리그 최고 구원진으로 거듭날까.
미국 MLB 네트워크는 1일(이하 한국시각) 밀러가 포함된 샌디에이고 핵심 구원진의 사진을 게재하며, 이들이 최고냐고 물었다.

샌디에이고는 같은 날 팀 내 최고 유망주인 레오 데 브리스를 내주며, 어슬레틱스와 2대 4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여기서 밀러를 얻은 것.
우선 평균 100마일과 최고 104마일의 강속구를 던지는 밀러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하지 않은 현역 최고 수준의 마무리 투수.

만약 외계인과 지구의 운명을 건 야구 경기를 한다고 가정했을 때 현역 선수 중 가장 믿고 9회에 내보낼 수 있다.

또 애덤은 이번 시즌 52경기에서 26홀드와 평균자책점 1.89를 기록한 오른손 셋업맨. 역시 강속구를 던지는 모레혼은 16홀드와 평균자책점 1.63의 왼손 셋업맨.

명실공히 현 최고의 구원진이라 할 수 있다. 이번 시즌 개막 전 LA 다저스 구원진에 대한 기대치를 샌디에이고에서 보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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