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라운드 합계 27언더파' 남자 프로 김승민(한국체대), 제42회 회장배 대학대항골프대회 최저타 챔피언 등극

김학수 2025. 8. 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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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 3년차 김승민(한국체대 4년)이 제42회 회장배 대학대항골프대회에서 올 시즌 마지막 최저타 챔피언에 올랐다.

김승민은 1일 전북 군산CC 부안·남원 코스에서 열린 남자 프로 개인전에서 8언더파 64타로 쳐 합계 27언더파 261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조우영(한국체대)은 합계 266타로 김승민에 5차 뒤지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남자 아마 단체전에서 한국체대가 이재원 안해천 천교준 최준희의 활약으로 807타로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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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타 챔피언에 오른 남자 프로 김승민(한국체대)이 트로피를 들고 있다. [한국대학골프연맹 제공]
교보생명 이관상 상무(가운데)가 장학금 수여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대학골프연맹 제공]

남자 프로 3년차 김승민(한국체대 4년)이 제42회 회장배 대학대항골프대회에서 올 시즌 마지막 최저타 챔피언에 올랐다.
김승민은 1일 전북 군산CC 부안·남원 코스에서 열린 남자 프로 개인전에서 8언더파 64타로 쳐 합계 27언더파 261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김승민은 올 시즌 5번째 대회인 이번 대회에서 우승과 함께 최저타 챔피언에 등극했다 .
조우영(한국체대)은 합계 266타로 김승민에 5차 뒤지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남자 아마 단체전에서 한국체대가 이재원 안해천 천교준 최준희의 활약으로 807타로 정상에 올랐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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