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역할·성격 변할 수도"…정부 고위관계자 이례적 언급
남승모 기자 2025. 8. 1. 17: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한미군의 역할과 성격은 여러 가지 요인 때문에 변화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정부 고위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주한미군 역할과 성격의 변화 요인으로는 국제 정세 변화와 기술적 변화, 중국의 전략적 부상 등을 거론했습니다.
1953년 한미상호방위조약 체결 후 주한미군의 역할 변화 가능성을 우리 정부 고위 관계자가 직접 거론한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한미군의 역할과 성격은 여러 가지 요인 때문에 변화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정부 고위관계자가 밝혔습니다.
한미 외교 협의에 정통한 이 관계자는 현지시간 7월 31일 워싱턴 주미대사관에서 특파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한미군 역할과 성격의 변화 요인으로는 국제 정세 변화와 기술적 변화, 중국의 전략적 부상 등을 거론했습니다.
1953년 한미상호방위조약 체결 후 주한미군의 역할 변화 가능성을 우리 정부 고위 관계자가 직접 거론한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남승모 기자 smnam@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꼬꼬무 찐리뷰] 지하실 콘크리트를 깼더니 시신이 나왔다…'응암동 괴담'의 진실은?
- 암도 아닌데 가슴 절제 이르게 한 녹십자에 '한 달' 인증 취소
- "구치소 갔더니…윤, 수의도 안 입고 바닥에 누워 저항"
- 조정석X거미, 두 아이 부모 된다…"5년 만에 둘째 임신"
- '남편 중요 부위 절단' 50대, 사위가 도왔나…긴급체포
- 맨발 올리더니 '딱딱'…"심지어 그 손으로" 민폐 승객
- 670m '뚝'…"사람들 천장 솟구쳐" 기내 아수라장
- "내가 물 안 내렸다고?" 두 버스기사 몸싸움…샤프로 찌르기도
- "로또 당첨돼 폐업" 빵 터졌는데…숨겨진 사연에 왈칵
- 식당 냉장고에 강아지 갇혀 '덜덜'…견주 황당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