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첫 시도지사간담회..김영환,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허지희 2025. 8. 1. 17:09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첫 17개 시도지사 간담회가 오늘(1)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영환 충북지사는 호우 피해가 발생한 청주 옥산과 오창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직접 건의했습니다.
또 오는 9월 열릴 '영동국악엑스포'와 '제천천연물엑스포'에 대통령과 국무총리의 참석도 요청했습니다.
한편 민생소비쿠폰 지급은 충북이 광역 도 가운데 1위라는 점을 부각하고, 최근 타결된 미국 관세 협상은 충북 주력산업의 수출 경쟁력을 유지하는 결정적 전환점이 될 거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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