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윤계상, 성난 근육 김단 꼬시려 고군분투

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2025. 8. 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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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윤계상이 럭비부 새 멤버 구애작전에 나선다.

1일 밤 방송하는 SBS 금토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에서는 문웅(김단)의 마음을 얻기 위한 구애작전을 펼치는 가람(윤가람)의 모습이 그려진다.

우선 영입 대상의 마음을 첫눈에 사로잡기 위해 가람은 특별한 작전복을 입는다.

가람의 구애작전과 신이 내린 피지컬 천재 웅의 첫 등장이 담길 '트라이' 본 방송에 궁금증을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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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트라이' 스틸 컷 / 사진=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윤계상이 럭비부 새 멤버 구애작전에 나선다.

1일 밤 방송하는 SBS 금토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에서는 문웅(김단)의 마음을 얻기 위한 구애작전을 펼치는 가람(윤가람)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지난 회차 에필로그에서 한양체고 럭비부 막내 강태풍(조한결)이 전학을 결심하며, 럭비부의 정원 부족이 예고된 바 있다. 이에 럭비부에 새 멤버 영입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에서 감독 주가람이 본격적으로 선수 영입에 나선다.

'트라이' 스틸 컷 / 사진=SBS

우선 영입 대상의 마음을 첫눈에 사로잡기 위해 가람은 특별한 작전복을 입는다. 첫 출근 이후 보기 어려웠던 슈트를 입은 것이다. 가람은 깔끔한 정장 차림에 선글라스를 착용해 신뢰감을 주려 한다.

무엇보다 가람이 영입하려는 피지컬 천재 웅(김단)은 첫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 웅은 가벼운 티셔츠 차림에도 선명하게 드러나는 가슴 근육으로 피지컬 천재의 면모를 뽐낸다. 떡 벌어진 어깨와 훤칠한 키는 물론 균형 잡힌 체형까지 갖춰 운동을 하기 위해 태어난 듯한 아우라를 뽐낸다. 이어 공을 패스할 때 드러나는 성난 팔 근육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가람의 구애작전과 신이 내린 피지컬 천재 웅의 첫 등장이 담길 '트라이' 본 방송에 궁금증을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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