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8월 3일 일요일 (음력(윤) 6월 10일 甲辰)

조선일보 2025. 8. 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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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생 가꿀 나무라면 밑동 높이 잘라야. 48년생 당초 원했던 방향인지 살펴야. 60년생 주도권 있으니 조급할 것 없다. 72년생 해이해지기 쉬우니 마음 다잡도록. 84년생 눈앞 이익만 보고 가다 낭패 보기 십상. 96년생 개척 정신으로 새로운 분야 진출 모색.

37년생 사익에 휘둘리지 않도록. 49년생 소화기계통 질환 있다면 재발 주의. 61년생 사교 모임과 회식 자리에서 뜻밖의 소득. 73년생 동쪽이 이롭지 않으니 피하는 게 상책. 85년생 본분에 벗어난 무리한 행동 삼가라. 97년생 오늘 하루 웃음과 눈물 모두 경험할 수도.

38년생 속마음 적당히 포장하는 것도 방법. 50년생 범사가 여의하니 조급해 마라. 62년생 경우에 따라 실이 득 되고 득이 실 되는 수도. 74년생 울고 싶어도 웃어야 하는 때 있다. 86년생 운기 점차 왕성해지는 시기. 98년생 문제 해결 본질 나에게서 찾아야.

27년생 일가친척이 귀인. 39년생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51년생 동료, 지인으로부터 제의받을 수도. 63년생 새벽길 걷는 사람이 첫 이슬 턴다. 75년생 가는 임은 밉상, 오는 임은 곱상. 87년생 가까운 제 눈썹 못 본다더니. 99년생 세상에 인내로 못 갈 길 없다.

28년생 막히면 돌아가는 것도 좋은 방법. 40년생 상대 믿기 전 자신 믿어라. 52년생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는 것. 64년생 현재 주어진 삶 만족하도록. 76년생 뿌리가 깊어야 태풍을 견디지. 88년생 선수(先手)를 빼앗기지 않아야. 00년생 정(情) 끊는 칼 있나.

29년생 반드시 해야 할 일부터 먼저. 41년생 변화의 시기에 변화 주저 마라. 53년생 금전 거래와 문서 보증 절대 주의. 65년생 오늘 할 일 내일로 미루지 마라. 77년생 이익은 없으나 명분은 있다. 89년생 고집부리면 큰코다친다. 01년생 기력 보충에는 잠이 보약.

30년생 풀릴 듯 풀릴 듯 안 풀리네. 42년생 급히 먹는 밥 목에 메는 법. 54년생 단련 과정이라 여겨라. 66년생 혀는 짧고 침은 멀리 뱉고 싶고. 78년생 작은 것에 몰입하면 큰 것 소홀. 90년생 충분한 휴식과 심신 안정 중요. 02년생 뜻밖의 즐거움 일단 의심하라.

31년생 불뚝 성질이 화 자초. 43년생 지내놓고 보니 이제야 알 듯. 55년생 몸 따로 마음 따로. 67년생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79년생 노상에서 횡액을 조심. 91년생 배려심이 도리어 손해를 부를 수도. 03년생 들떠 말고 차분하게 생각하라.

32년생 이웃집 일 왈가왈부하지 마라. 44년생 순탄하고 평탄한 하루. 56년생 개구리도 움츠려야 뛴다. 68년생 기대 크면 실망도 큰 법. 80년생 집안에서도 안전사고 주의. 92년생 신상도 세월 가면 낡고 헌 것. 04년생 지인의 배반과 배신을 경계하라.

33년생 구멍 파는 데 칼이 끌만 못하다. 45년생 현실 순응이 건강, 행복에 좋다. 57년생 적군인지 아군인지 알 수가 없구나. 69년생 누구나 울고 싶을 때 있지. 81년생 나 아닌 남에게 나처럼 하라고 강요할 수 있나. 93년생 취미든 유희든 공통분모 찾도록.

34년생 계획에 없던 일로 심신 피곤. 46년생 금전 문제라면 당사자와 직접 대면하고 처리. 58년생 우아하게 늙고 싶다면 교양 익히도록. 70년생 깨진 사발에 이 맞춰봐야 쓸 수 있겠나. 82년생 서울을 가야 과거를 보지. 94년생 과욕 부리면 결과는 소탐대실.

35년생 운동과 여가 생활로 기분 전환 필요. 47년생 뇌, 심혈관 계통 질환이 두렵다. 59년생 차근차근 생각하면 해답은 그 안에 있다. 71년생 이성 간 여러 문제는 점차 해결될 듯. 83년생 무의미한 소비 지출을 경계. 95년생 숫자 3, 8과 푸른색은 행운 부른다.

한소평 금오산방 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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