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부코페’서 김지민과 뜨거운 밤 지낼 것…축제니까”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5. 8. 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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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준호가 아내 김지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코리아에서는 '제 13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 기자회견이 열렸다.

김준호 집행위원장, 최대웅 부집행위원장, 황덕창 수석프로그래머, 조윤호 프로그래머를 비롯해 '부코페'에 출연하는 개그맨들이 참석했다.

앞서 김준호는 지난달 13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김지민과 결혼식을 올리며 개그맨 25호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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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 부부. 사진|김지민 SNS
방송인 김준호가 아내 김지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코리아에서는 ‘제 13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 기자회견이 열렸다. 김준호 집행위원장, 최대웅 부집행위원장, 황덕창 수석프로그래머, 조윤호 프로그래머를 비롯해 ‘부코페’에 출연하는 개그맨들이 참석했다.

이날 김준호는 결혼에 관한 질문을 받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또 “김지민은 녹화가 있어서 (같이 못가지만) 늦게라도 부산에 내려온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뜨거운 밤을 지낼 예정이다. 축제니까. 축제답게 즐길 예정”이라고 장난스레 덧붙였다.

앞서 김준호는 지난달 13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김지민과 결혼식을 올리며 개그맨 25호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1200명에 달하는 많은 하객이 참석했으며 식대만 약 2억원이 넘게 소요된 것으로 알려졌다.

‘부코페’는 오는 29일부터 9월 7일까지 열흘간 부산 백스코 오디토리움을 비롯해 신세계 센텀시티 문화홀, KT&G 상상마당 부산 라이브홀, 부산시민회관 소극장 등 부산 곳곳에서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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