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도라에몽 '성덕' 됐다..子 하루와 첫 덕질 "너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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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이 아들 하루와 함께한 특별한 덕질 순간을 공개했다.
심형탁은 1일 자신의 SNS에 한 커피 프랜차이즈와 도라에몽의 컬래버레이션 소식을 전하며 "너무 귀여워. 꺄. 하루야, 아빠와 함께 첫 덕질 시작이다. 이런 컬래버는 계속 되어야"이라고 기쁨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심형탁은 한 손에 아들 하루 군을 안고, 다른 손에는 도라에몽 빵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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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심형탁이 아들 하루와 함께한 특별한 덕질 순간을 공개했다.
심형탁은 1일 자신의 SNS에 한 커피 프랜차이즈와 도라에몽의 컬래버레이션 소식을 전하며 "너무 귀여워. 꺄. 하루야, 아빠와 함께 첫 덕질 시작이다. 이런 컬래버는 계속 되어야"이라고 기쁨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심형탁은 한 손에 아들 하루 군을 안고, 다른 손에는 도라에몽 빵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평소 도라에몽의 열혈 팬으로 알려진 심형탁은 아들과 함께하는 첫 덕질에 큰 의미를 두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하루는 도라에몽 옷을 입고 깜찍한 자태를 뽐내며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너무 축하한다", "하루랑 도라에몽이라니 너무 소중하다", "하루 머리숱 좀 봐라, 너무 귀엽다"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형탁은 2022년 18세 연하의 일본인 아내 사야와 혼인신고를 마친 후, 2023년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같은 해 1월에는 첫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특히 도라에몽 '광팬'으로 알려진 그는 도라에몽을 좋아하게 된 이유에 대해 "초등학교 2학년 때 키가 120~130cm였다. 키가 여자보다 작다 보니까 친구들이 많이 괴롭혔다. 그때 도라에몽이 필요했다. 날 좀 도와줬으면 했다. 그래서 좋아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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