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E DEAL!" '장기 계약' 기조 첼시, 19세 DF 하토와 7년 계약 임박! 메디컬 테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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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스의 19세 수비수 조렐 하토가 첼시 이적 막바지에 이르렀다.
첼시는 아약스와 긴 협상 끝에 하토를 품을 전망이다.
아약스가 원한 5,500만 유로(약 882억 원) 이상의 이적료를 맞춰주진 않았다.
이적시장 전문 기자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이미 거래가 완료됐으며, 하토가 런던으로 이동해 8월 1일 오후 중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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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아약스의 19세 수비수 조렐 하토가 첼시 이적 막바지에 이르렀다. 협상이 급물살을 탔고, 조만간 오피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첼시는 아약스와 긴 협상 끝에 하토를 품을 전망이다. 아약스가 원한 5,500만 유로(약 882억 원) 이상의 이적료를 맞춰주진 않았다. 최종 금액은 4,500만 유로(약 722억 원) 안팎으로 예측되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4,100만 유로+보너스 옵션으로 양 측이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적시장 전문 기자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이미 거래가 완료됐으며, 하토가 런던으로 이동해 8월 1일 오후 중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관련 서류도 이미 완비됐고, 2032년 6월까지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네덜란드에서 유망주로 이름을 알린 하토는 센터백과 왼쪽 풀백을 소화 가능한 다재다능한 수비수다. 2024-2025시즌 에레디비시 '올해의 탤런트'로 선정돼 최고의 신예임을 증명받았다.
수비수이지만, 공격력도 빼어나다. 지난 시즌엔 아약스 소속으로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31경기에 나서 2골 6도움을 올렸다.
또한 2023년 네덜란드 국가대표로 A매치 데뷔전을 치른 뒤 U-21 연령별 대표팀과 성인 대표팀을 오가며 활약 중이다.

글=김유미 기자(ym425@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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