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호주서 귀국 무더위에 충격 "서울 왤케 더워"..오락실 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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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려원이 오랜만에 서울에서 포착된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정려원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깐 서울. 아니 왜케 더워. 서울에 오니 주렁주렁 키링(?) 이 유행이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지인과 함께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정려원은 최근 호주에서 생활하며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전해졌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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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정려원이 오랜만에 서울에서 포착된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정려원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깐 서울. 아니 왜케 더워. 서울에 오니 주렁주렁 키링(?) 이 유행이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지인과 함께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모자와 흰 티셔츠, 블랙 스커트 차림의 내추럴한 스타일임에도 여전히 세련된 분위기를 풍겼다. 이어 친구와 오락실 게임을 즐기거나, 싱그러운 녹음 속 테이블에 앉아 포즈를 취하는 등 소소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서울은 무더위로 언니의 귀국을 웰컴해주네요, “잠깐이 이렇게 신경쓰였던 단어라니”, “서울에 와줘서 반갑다” 등 반색하는 반응을 보였다.


정려원은 최근 호주에서 생활하며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전해졌던 바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해 6월 종영한 tvN 드라마 '졸업'에서 서혜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nyc@osen.co.kr
[사진] 정려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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