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양덕동 상가주택 붕괴, 매몰된 50대 사망
권아영 2025. 8. 1. 16:49
지난달 31일 오후 10시46분, 경남 마산 양덕동에서 2층 상가주택의 바닥이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1층 상가에 있던 중국 국적의 50대 남성 1명이 매몰되었다가 끝내 숨졌습니다. 2층 주택에 거주하던 3명은 경상을 입고 구조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권아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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