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대령, 해병대 군사경찰병과장으로 임명

이예림 2025. 8. 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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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 사망 사건 초동조사 당시 윗선의 수사 외압을 폭로했던 박정훈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이 해병대 수사단장에 복직한 데 이어 1일 군사경찰병과장으로 임명됐다.

2023년 8월 2일 해병대 수사단장과 군사경찰병과장 직무대리 보직에서 모두 해임된 지 약 2년만이다.

그는 항명 혐의로 기소됐다가 올해 초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고, 이후 사건을 넘겨받은 특검의 항소 취하로 무죄가 확정됐다.

사진은 박 대령이 이날 받은 군사경찰병과장 임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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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채상병 사망 사건 초동조사 당시 윗선의 수사 외압을 폭로했던 박정훈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이 해병대 수사단장에 복직한 데 이어 1일 군사경찰병과장으로 임명됐다. 2023년 8월 2일 해병대 수사단장과 군사경찰병과장 직무대리 보직에서 모두 해임된 지 약 2년만이다. 그는 항명 혐의로 기소됐다가 올해 초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고, 이후 사건을 넘겨받은 특검의 항소 취하로 무죄가 확정됐다. 사진은 박 대령이 이날 받은 군사경찰병과장 임명장. 2025.8.1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SNS.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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