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연결] '캡틴' 손흥민, 환호 속 입국…토트넘 1년 만의 방한

2025. 8. 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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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신예' 양민혁, 토트넘 선수단과 방한

손흥민의 토트넘, 3일 서울서 뉴캐슬과 친선경기

'손흥민 출격 예고' 토트넘, 1년 만에 방한 경기

홍콩에서 아시아 투어에 시작한 토트넘은 어제 홍콩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라이벌' 아스널과 친선전을 치르고 서울로 날아왔는데요.

손흥민은 홍콩에서도 팬들의 가장 큰 환호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어제 경기에는 후반 막판 교체 출전해 12분여 만을 뛰었습니다.

퀸즈파크 레인저스에서 임대 생활을 마치고 토트넘으로 돌아온 양민혁 선수는 경기에 나서지 않았습니다.

다만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지는 토트넘과 뉴캐슬의 친선전에는 손흥민과 양민혁 선수의 출전이 예고된 상황입니다.

숱한 이적설에 휩싸인 손흥민 선수의 거취도 관심입니다.

#토트넘 #손흥민 #양민혁 #방한 #아시아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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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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