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 새 앵커에 오대영·이수진
김경윤 2025. 8. 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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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간판 뉴스 프로그램 '뉴스룸'의 진행자가 교체된다.
JTBC는 오는 4일부터 '뉴스룸' 진행을 오대영·이수진 앵커가 맡는다고 1일 밝혔다.
2021~2022년 한차례 '뉴스룸' 앵커를 맡았으며, 이후 정치 뉴스쇼 '오대영 라이브'를 진행해왔다.
기존 '오대영 라이브'의 인터뷰 코너 '단도직입', 클로징 멘트인 '앵커 한마디'를 '뉴스룸'에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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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오대영 앵커(좌)와 이수진 앵커(우) [JT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1/yonhap/20250801161843781kccj.jpg)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JTBC 간판 뉴스 프로그램 '뉴스룸'의 진행자가 교체된다.
JTBC는 오는 4일부터 '뉴스룸' 진행을 오대영·이수진 앵커가 맡는다고 1일 밝혔다.
오 앵커는 2011년 JTBC에 기자로 입사했고 정치부, 사회부 등을 거쳤다. 2021~2022년 한차례 '뉴스룸' 앵커를 맡았으며, 이후 정치 뉴스쇼 '오대영 라이브'를 진행해왔다.
이 앵커는 2018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기자로 전직해 사회부, 스포츠문화부, 라이브뉴스부를 거쳤다.
'뉴스룸' 코너도 개편한다. 기존 '오대영 라이브'의 인터뷰 코너 '단도직입', 클로징 멘트인 '앵커 한마디'를 '뉴스룸'에 도입한다.
heev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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