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파격 바디슈트로 시선 강탈..세상 힙한 출국길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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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또 한 번 파격 공항 패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검정색 바디수트와 검정색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한 제니는 바지를 내려 입어 골반을 그대로 노출하는 파격 패션으로 힙하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외에도 제니는 SNS 사진과 화보 사진을 통해 몸매를 드러내는 과감한 컷아웃 디자인의 드레스, 시선을 사로잡는 파격적인 무대 의상, 복근을 강조하는 크롭톱 패션 등을 선보이며 글로벌 패션계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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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또 한 번 파격 공항 패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블랙핑크는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월드투어 'DEADLINE' 공연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특히 이날 제니의 공항 패션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올블랙 패션으로 등장한 제니는 모자와 마스크,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렸지만 과감한 바디슈트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검정색 바디수트와 검정색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한 제니는 바지를 내려 입어 골반을 그대로 노출하는 파격 패션으로 힙하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제니는 지난달에도 미국 LA로 출국하면서 발가락 모양이 그대로 드러나는 독특한 디자인의 신발을 신고 등장해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해당 신발은 제니 착용 후 품절 대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외에도 제니는 SNS 사진과 화보 사진을 통해 몸매를 드러내는 과감한 컷아웃 디자인의 드레스, 시선을 사로잡는 파격적인 무대 의상, 복근을 강조하는 크롭톱 패션 등을 선보이며 글로벌 패션계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총 16개 도시·31회차에 걸친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을 전개하고 있다. 고양을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토론토, 뉴욕 공연까지의 북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오는 8월부터는 파리, 밀라노, 바르셀로나, 런던,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으로 발걸음을 옮겨 세계 주요 도시 스타디움을 수놓을 예정이다. /mk3244@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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