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발표] 무더위 피한다… K리그1 25라운드・K리그2 24라운드 4경기 킥오프 7시 30분 이후로 조정

김유미 기자 2025. 8. 1. 16: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경기 킥오프 시각을 일몰 이후로 조정할 수 있게 조치했다.

연맹은 K리그1 25라운드 2경기와 K리그2 24라운드 2경기의 킥오프 시각 조정을 결정했다.

이 밖에도 8월중 개최되는 K리그1 26~28라운드, K리그2 25~27라운드 모든 경기는 이후 각 구단의 요청 및 협의에 따라 경기 시간이 변경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스트 일레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경기 킥오프 시각을 일몰 이후로 조정할 수 있게 조치했다.

연맹은 K리그1 25라운드 2경기와 K리그2 24라운드 2경기의 킥오프 시각 조정을 결정했다. 대상 경기는 강원 FC-김천 상무, 울산 HD-제주 SK, 성남 FC-김포 FC, 충북청주 FC-부천 FC 1995의 맞대결이다.

연맹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전 구단을 대상으로 경기 시간 변경 신청을 받았다. 그 결과 상기 4경기가 양 팀 협의에 따라 조정됐다.

K리그1 25라운드 강원-김천, 울산-제주 경기는 기존 8월 9일 오후 7시에서 같은날 오후 7시 30분으로 변경된다. 경기 장소는 각각 강릉 하이원아레나,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으로 기존과 동일하다.

K리그2 24라운드 성남-김포 경기는 기존 8월 9일 오후 7시에서 1시간 미뤄진 오후 8시로, 충북청주-부천 경기는 기존 8월 10일 오후 7시에서 30분 늦춘 오후 7시 30분으로 변경된다. 경기 장소는 각각 탄천 종합운동장, 청주 종합운동장으로 기존과 같다. 

이 밖에도 8월중 개최되는 K리그1 26~28라운드, K리그2 25~27라운드 모든 경기는 이후 각 구단의 요청 및 협의에 따라 경기 시간이 변경될 수 있다.

글=김유미 기자(ym425@soccerbest11.co.kr)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축구 미디어 국가대표 - 베스트 일레븐 & 베스트 일레븐 닷컴
저작권자 ⓒ(주)베스트 일레븐.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www.besteleven.com

Copyright © 베스트일레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