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교원 독도탐사단 운영…독도 교육 콘텐츠 개발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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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영유권 수호를 위한 교육적 역할에 앞장서겠다" 경상북도교육청은 지난 7월 25일부터 30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경상북도교육청 교원 독도탐사단'을 운영해 울릉도와 독도 현지에서 자료 조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사 결과를 바탕으로 교사들은 실감형‧체험형 콘텐츠를 제작해 '경상북도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 누리집 자료실에 탑재할 예정이며, 전국적인 독도 교육 자료로의 활용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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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영유권 수호를 위한 교육적 역할에 앞장서겠다” 경상북도교육청은 지난 7월 25일부터 30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경상북도교육청 교원 독도탐사단’을 운영해 울릉도와 독도 현지에서 자료 조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사는 독도의 역사적‧지리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교사들의 현장 중심 체험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감형 독도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탐사단은 도내 교사 7명으로 구성됐으며, 사진‧영상‧드론 촬영과 다큐멘터리 구성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독도의 자연환경과 역사적 자료를 조사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광복 이후 1947년 조선산악회의 독도 조사 활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추진된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조선산악회는 광복 후 울릉도‧독도 학술조사를 실시하며 독도 영유권을 대내외에 천명한 바 있다.
탐사단은 울릉군청, 독도관리사무소, 독도경비대, 국가문화유산청, 해양교통안전공단 등 관계 기관의 협조를 받아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조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탐사 결과를 바탕으로 교사들은 실감형‧체험형 콘텐츠를 제작해 ‘경상북도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 누리집 자료실에 탑재할 예정이며, 전국적인 독도 교육 자료로의 활용도 기대된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이번 독도 탐사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도 수호 정신을 계승하고 학생들에게 생생한 독도 교육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영유권 수호를 위한 교육적 역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울릉 ㅣ나영조 스포츠동아 기자 localdk@donga.com
나영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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