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영식, 옥순에 "무릎 꿇고 찍어라"…손절 엔딩 예고 (지볶행)

최희재 2025. 8. 1. 16: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24기 옥순이 영식과 손절을 결심한다.

1일 방송하는 ENA·SBS플러스 '지지고 볶는 여행'(지볶행)에서는 24기 옥순의 '손절 의지'를 자극하는 24기 영식의 위험한 돌발 행동이 그려진다.

이날 24기 옥순과 영식은 몽골의 그랜드 캐니언이라 불리는 차강 소브라가에서 몽골 여행기의 마지막 페이지를 쓴다.

또한 영식은 옥순에게 "무릎을 꿇어서 (촬영)해라"라며 과한 요구를 전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NA·SBS플러스 '지지고 볶는 여행'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나는 솔로’ 24기 옥순이 영식과 손절을 결심한다.

(사진=ENA, SBS플러스)
1일 방송하는 ENA·SBS플러스 ‘지지고 볶는 여행’(지볶행)에서는 24기 옥순의 ‘손절 의지’를 자극하는 24기 영식의 위험한 돌발 행동이 그려진다.

이날 24기 옥순과 영식은 몽골의 그랜드 캐니언이라 불리는 차강 소브라가에서 몽골 여행기의 마지막 페이지를 쓴다. 차강 소브라가의 웅장한 절경에 감탄하던 영식은 ‘몽골판 그랜드 캐니언’에 깊은 감명을 받은 듯 60m 절벽에서 끊임없이 ‘인생샷’을 주문한다.

이어 영식은 “세상을 다 가졌다. 살아 있네!”를 외치며 카메라 앞에 선다. 영식은 옥순에게 “다리를 길게! 180cm로 보이게! 세로로 여러 장!”이라고 쉴 새 없이 주문한다. 게다가 그는 “저분은 믿으면 안 되는 분이라서”라며 못미더워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영식은 옥순에게 “무릎을 꿇어서 (촬영)해라”라며 과한 요구를 전한다. 옥순은 무릎을 꿇고 촬영에 열중했지만 영식은 “진짜 대충한다”라며 불평한다.

영식의 폭주에 스튜디오 MC 김원훈은 “내가 불안해”라며 당황한다. 또 이세희는 “내가 찍은 거에 비하면 별거 아니지만”이라는 영식의 말에 “말을 왜 그렇게 하지?”라고 대리 경고를 한다.

이후 옥순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마음 불편해지고 애가 쭈글쭈글해져서 (손절 철회를) 생각해 보겠다 했는데, 오늘 다시 손절해야겠다는 결심이 확고해졌다”고 속마음을 고백한다.

‘지볶행’은 1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한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