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서 식당으로 차량 돌진…1명 심정지·6명 부상

동은영 기자 2025. 8. 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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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 오후 2시쯤 경기 용인시 수지구 상현역 인근의 한 식당에 60대 남성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식당 안에 있던 80대 여성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진 직후 심정지 증세를 보여 심폐소생술을 받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부상자들은 장례식을 마친 뒤 이 식당에 방문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고는 A 씨의 차량이 식당 앞 주차장으로 진입하던 중 식당 건물로 그대로 돌진하면서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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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 오후 2시쯤 경기 용인시 수지구 상현역 인근의 한 식당에 60대 남성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식당 안에 있던 80대 여성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진 직후 심정지 증세를 보여 심폐소생술을 받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외에도 2명이 중상, 4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습니다.

부상자들은 장례식을 마친 뒤 이 식당에 방문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고는 A 씨의 차량이 식당 앞 주차장으로 진입하던 중 식당 건물로 그대로 돌진하면서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급발진을 주장하는 A 씨의 주장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동은영 기자 do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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