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트럼프 "러, 우크라 공습 역겹다"…러시아는 '핵위협' 맞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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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8월 8일까지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휴전 합의 시한을 못 박은 가운데, 러시아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밤부터 31일 새벽까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대규모 공급을 가했습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의 행동이 역겹다"고 맹비난한 뒤 "휴전 합의 시한이 8일 정도 남았다"며 제재를 부과하겠다고 러시아를 재차 압박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으름장에 러시아는 '핵 위협'으로 맞불을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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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8월 8일까지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휴전 합의 시한을 못 박은 가운데, 러시아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밤부터 31일 새벽까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대규모 공급을 가했습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의 행동이 역겹다"고 맹비난한 뒤 "휴전 합의 시한이 8일 정도 남았다"며 제재를 부과하겠다고 러시아를 재차 압박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으름장에 러시아는 '핵 위협'으로 맞불을 놨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측근인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은 자신의 텔레그램에 러시아의 핵미사일 발사 명령 시스템 '데드 핸드'(Dead Hand)를 언급했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류재갑·송해정
영상: 로이터
jacobl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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