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돼도 "국민의힘 해산"...민주당 전당대회 D-1, '협치' 대신 '대야 강경'모드 예고
류정화 기자 2025. 8. 1. 15:54
정청래 "국회에서 위헌정당 해산 의결할 것"
박찬대 "내란특검 수사 보고 '정당해산 심판' 직접 청구할 것"
박찬대 "내란특검 수사 보고 '정당해산 심판' 직접 청구할 것"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를 뽑는 전당대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청래·박찬대 두 후보 모두 국민의힘의 '위헌정당 해산 심판' 청구에 적극 나서겠단 입장을 밝혔습니다.
누가 당 대표가 되더라도 '협치'보다는 야당과의 '강경 투쟁' 모드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최고위원에 단독 입후보한 황명선 의원 역시 "내란 정당의 사과 없이 협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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