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력의' 유니스X플레이브X장민호, iMBC어워즈' 막판 뒤집기 노려 [이슈in]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1회 iMBC어워즈 투표전에서 진귀한 광경이 펼쳐지고 있다.
1일 MBC플러스 아이돌 팬덤 앱 '아이돌챔프(IDOL CHAMP)' 집계 결과 iMBC연예가 주최하는 '제1회 iMBC어워즈' 순위에 엄청난 변화가 생겼다.
그 역시 투표 초반에는 후순위에 그쳤으나, 후반전이 시작되자 무서운 기세로 선순위에 랭크뒤었다.
장민호가 투표 마지막까지 힘을내어 왕관을 빼앗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1회 iMBC어워즈 투표전에서 진귀한 광경이 펼쳐지고 있다. 투표 마지막날, 숨은 복병들이 나타나 엄청난 화력을 보여주고 있는 것. 1위에 안착해 여유를 부리던 후보들 역시 끝까지 방심할 수 없을 노릇이다.

1일 MBC플러스 아이돌 팬덤 앱 '아이돌챔프(IDOL CHAMP)' 집계 결과 iMBC연예가 주최하는 '제1회 iMBC어워즈' 순위에 엄청난 변화가 생겼다. 베스트 루키를 꼽는 투표에서는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가 발군의 실력을 보여줬다. 순위권 밖에만 머무르고 있던 그들이 단숨에 TOP10 안으로 치고 올라온 상황이다.
플레이브는 베스트그룹 선정 부문에서 대활약을 펼치고 있다. 무려 3위다. 그간 여유를 부리며 3위에 있던 아스트로가 단숨에 밀려났을 정도다.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 중 히든카드는 장민호였다. 그 역시 투표 초반에는 후순위에 그쳤으나, 후반전이 시작되자 무서운 기세로 선순위에 랭크뒤었다. 현자 4위로 NCT 도영마저 꺾었다. '미스터트롯' 출신 영탁이 1위 왕좌에 앉은 상황. 장민호가 투표 마지막까지 힘을내어 왕관을 빼앗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iMBC어워즈'는 MBC그룹 유일 연예뉴스 매체인 iMBC연예가 주죄하는 시상식으로, 그동안 연예계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아티스트와 배우를 대상으로 상이 수여된다. 특히 어워즈의 주인공을 100% 팬들의 손으로 뽑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MBC플러스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지드래곤vs시우민, 격차는 단 1%대…트로피 두고 접전(iMBC어워즈)
- 마감 D-Day에 17%로 껑충…유아유, 이젠 아홉 자리 노린다(iMBC어워즈)
- 투표마감 앞두고 3위로 올라온 문가영, 기회 노리는 박은빈(iMBC어워즈)
- 'iMBC어워즈' 종료 D-Day…차은우, 김선호·박진영 상대로 왕좌 지켜낼까
- BTS 뷔, 영탁과 단 5%차…오늘(1일) 승자 결정된다(iMBC어워즈)
- 슈주, 갓세븐에 뺏겼던 1위 되찾았다…마감 앞두고 접전(iMBC어워즈)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