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 머니’ 미쳤다! 전성기 김민재, 유럽 떠나 호날두와 알 나스르서 한솥밥? “협상 활발해, 뮌헨도 손해 감수할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민재는 사우디 아라비아의 '오일 머니'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는 것일까.
요나탄 타까지 영입한 뮌헨은 중앙 수비 정리에 나설 것이며 그 대상은 김민재로 알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민재는 사우디 아라비아의 ‘오일 머니’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는 것일까.
‘K-철기둥’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서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이적설은 뜨겁다. 요나탄 타까지 영입한 뮌헨은 중앙 수비 정리에 나설 것이며 그 대상은 김민재로 알려졌다.
이때 깜짝 소식이 전해졌다. 김민재가 사우디로 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전성기에 유럽을 떠난다는 건 대단히 아쉬운 일. 아직 현실로 이어지지 않은 일이지만 사우디 이적 소문은 충격적이다.

그러면서 “뮌헨은 최근 타를 영입, 또 한 명의 스타 센터백을 품었다. 이 독일 국가대표는 주전이 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 이는 김민재의 출전 시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물론 ‘빌트’는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김민재, 그리고 그의 에이전트는 시장 상황을 탐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바르셀로나의 관심이 있다는 건 헛소문. 그러나 이탈리아의 관심은 여전하다.
김민재는 나폴리에서 최고의 성공을 거뒀고 팀의 우승은 물론 최우수수비수로서 이름을 알렸다. 그런 그에게 이탈리아의 관심은 당연하다.

김민재의 사우디 이적설이 사실인지는 알 수 없다. 다만 29세의 그가 벌써 유럽을 떠난다는 건 대단히 아쉬운 일이다.
뮌헨 역시 김민재를 반드시 잔류시키겠다는 의사를 드러내지 않고 있다. ‘빌트’는 “뮌헨은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김민재의 이적을 허용할 준비가 됐다”고 설명했다.
김민재는 2028년까지 뮌헨과 계약되어 있다. 그의 바이아웃은 3000만 유로 수준. 뮌헨이 나폴리로부터 김민재를 영입했을 때 지불한 이적료는 5000만 유로다. 2000만 유로, 절반에 가까운 수준의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김민재 이적에 동의한다는 건 슬픈 일이다.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방민아와 결혼 앞둔 온주완, ‘양다리 연예인’ 지목에 “사실무근”[공식입장] - MK스포츠
- [단독] “ㅇㅈㅇ 저 아니에요”...이장우, ‘양다리 연예인’ 루머에 선긋기(종합) - MK스포츠
- 장영란, 21kg 감량하고 입은 바캉스룩…‘10년 된 수영복’도 다시 살아났다 - MK스포츠
- 풀메 장착한 장원영, 원숄더+땋은머리로 잔디 찢었다…이게 무대 체질 - MK스포츠
- ‘미쳤다’ 토트넘에 손흥민이 필요한 이유! 텔이 제대로 설명했다…“우리의 레전드, 함께 훈
- ‘오일 머니’ 미쳤다! 전성기 김민재, 유럽 떠나 호날두와 알 나스르서 한솥밥? “협상 활발해,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 실무 마스터 과정 성료 - MK스포츠
- 두산베어스, 3일 아르테미스 희진·최리 시구·시타 진행 - MK스포츠
- 핸드볼 H리그 여자, 슈터들 최대한 사이드 공략하며 골 노려 - MK스포츠
- 한화, ‘디지털 독서 나눔 캠페인’ 진행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