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 안성재, 187㎝ 안효섭 신승호에 쭈굴 “덩치로 안 밀리는데”(Chef Sung Anh)

박수인 2025. 8. 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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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안성재가 배우 안효섭, 신승호의 덩치에 깜짝 놀랐다.

최근 채널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 코너 '안성재거덩요'에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의 주연 안효섭, 신승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안성재는 "이번에 모실 게스트 분들은 굉장히 핫한 분들로 알고 있다. 특히 두 분이 95년생 동갑내기라고 해서 케미가 아주 기대된다. 저희 이븐이들이 아주 좋아하지 않을까 싶다"며 안효섭, 신승호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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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 영상 캡처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셰프 안성재가 배우 안효섭, 신승호의 덩치에 깜짝 놀랐다.

최근 채널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 코너 '안성재거덩요'에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의 주연 안효섭, 신승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안성재는 "이번에 모실 게스트 분들은 굉장히 핫한 분들로 알고 있다. 특히 두 분이 95년생 동갑내기라고 해서 케미가 아주 기대된다. 저희 이븐이들이 아주 좋아하지 않을까 싶다"며 안효섭, 신승호를 소개했다.

187cm의 안효섭, 신승호가 등장하자, 183cm 안성재는 "어우야 어디 가서 덩치로 안 밀리는데"라며 "멋있다. 덩치가. 꽉 찼다. 여기가 이렇게 꽉 차는 데인 줄 몰랐다"고 감탄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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