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오빠 생일 기념 홍진경 만나…"친구 같은 이모"

박다영 기자 2025. 8. 1. 15: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방송인 홍진경과 친분을 드러냈다.

사진에는 최준희가 오빠 최환희(지플랫), 홍진경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최진실 절친이었던 홍진경은 최환희 최준희 남매를 꾸준히 챙겨왔다.

해당 게시물에도 홍진경은 "사랑해"라고 댓글을 달았고 최준희는 "늘 최고, 이모 중에 1등"이라고 화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방송인 홍진경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사진=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방송인 홍진경과 친분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1일 SNS(소셜미디어)에 "우리는 몇 년을, 매년을! 친구 같은 이모. 미리 생일 축하해 오빠"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최준희가 오빠 최환희(지플랫), 홍진경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꽃받침 포즈를 하고 있다. 홍진경은 편안한 옷차림에 미소를 짓고 있다. 최환희도 오랜만에 포착됐다.

최진실 절친이었던 홍진경은 최환희 최준희 남매를 꾸준히 챙겨왔다. 해당 게시물에도 홍진경은 "사랑해"라고 댓글을 달았고 최준희는 "늘 최고, 이모 중에 1등"이라고 화답했다.

최준희는 최진실과 조성민 딸로 인플루언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환희는 지플랫이라는 이름의 가수로 활동 중이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