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오빠 생일 기념 홍진경 만나…"친구 같은 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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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방송인 홍진경과 친분을 드러냈다.
사진에는 최준희가 오빠 최환희(지플랫), 홍진경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최진실 절친이었던 홍진경은 최환희 최준희 남매를 꾸준히 챙겨왔다.
해당 게시물에도 홍진경은 "사랑해"라고 댓글을 달았고 최준희는 "늘 최고, 이모 중에 1등"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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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방송인 홍진경과 친분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1일 SNS(소셜미디어)에 "우리는 몇 년을, 매년을! 친구 같은 이모. 미리 생일 축하해 오빠"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최준희가 오빠 최환희(지플랫), 홍진경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꽃받침 포즈를 하고 있다. 홍진경은 편안한 옷차림에 미소를 짓고 있다. 최환희도 오랜만에 포착됐다.
최진실 절친이었던 홍진경은 최환희 최준희 남매를 꾸준히 챙겨왔다. 해당 게시물에도 홍진경은 "사랑해"라고 댓글을 달았고 최준희는 "늘 최고, 이모 중에 1등"이라고 화답했다.
최준희는 최진실과 조성민 딸로 인플루언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환희는 지플랫이라는 이름의 가수로 활동 중이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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