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젤, 청담동 최고급 오피스텔 입주…한효주+김성령과 함께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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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멤버 지젤이 강남구 오피스텔에 거처를 마련했다.
1일 우먼센스에 따르면 지젤은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최고급 오피스텔 피엔폴루스에 채권최고액 1억 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다.
지젤은 보증금 1억 원의 월세 계약을 전세권 대신 근저당권으로 설정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해진다.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지젤은 지난 1월 21일 등기부등본상 일본인 본명으로 청담동 피엔폴루스에 채권최고액 1억 원 상당 근저당권을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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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지젤이 강남구 오피스텔에 거처를 마련했다.
1일 우먼센스에 따르면 지젤은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최고급 오피스텔 피엔폴루스에 채권최고액 1억 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다.
지젤은 보증금 1억 원의 월세 계약을 전세권 대신 근저당권으로 설정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해진다.
해당 금액은 시세 대비 낮은 보증금으로 월세가 1500만 원 이상일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지젤은 지난 1월 21일 등기부등본상 일본인 본명으로 청담동 피엔폴루스에 채권최고액 1억 원 상당 근저당권을 설정했다. 해당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약 40평 규모로 방 3개, 욕실 2개 구조다.
피엔폴루스는 다양한 유명인들이 거주하는 고가 오피스텔로 꼽힌다. 특히 지난 2022년에는 SM엔터테인먼트를 창립한 이수만 전 회장이 피엔폴루스 2채를 매각한 사실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았다.
이 전 회장은 당시 피엔폴루스 15층 2채를 각 30억 원에 매각한 것으로 전해진다. 2채의 오피스텔 전용면적은 각 133.72㎡(40.4503평)이다.
이 외에도 배우 한효주, 김성령, 서정희, 에릭 등이 거주하거나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이 오피스텔은 도산대로변에 위치해 있다.
지젤은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한인혼혈이다.
그는 어린 시절 일본에서 생활하며 미국 국제학교를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어, 영어, 한국어 3개 국어를 구사하는 그는 그룹 내 영어를 담당하는 등 글로벌 역량을 보이고 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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