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이 떠오른다…최준희·최환희, 홍진경과 인연 공개 [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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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최준희가 친오빠 벤 블리스(전 지플랫, 본명 최환희)와 방송인 홍진경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1일 최준희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벤 블리스, 홍진경과 함께한 식사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벤 블리스와 최준희는 고(故) 최진실의 아들, 딸로 잘 알려져 있으며, 홍진경은 두 남매와 오랜 인연을 이어온 방송계 '찐이모' 같은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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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모델 최준희가 친오빠 벤 블리스(전 지플랫, 본명 최환희)와 방송인 홍진경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1일 최준희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벤 블리스, 홍진경과 함께한 식사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우리는 몇 년을, 매년을! 친구 같은 이모(홍진경). 미리 생일 축하해 오빵아"라는 따뜻한 문구도 함께 담겨 있어 가족 간의 애틋한 정과 오랜 인연이 느껴진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다정하게 식탁에 앉아 식사를 즐기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벤 블리스는 모자와 흰 셔츠 차림으로 손가락 브이 포즈를 취하며 생일 주인공다운 분위기를 풍겼고, 최준희는 특유의 러블리한 표정으로 셀카를 남기며 추억을 기록했다. 모자와 편안한 옷차림으로 함께 자리한 홍진경도 여느 가족 못지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벤 블리스와 최준희는 고(故) 최진실의 아들, 딸로 잘 알려져 있으며, 홍진경은 두 남매와 오랜 인연을 이어온 방송계 '찐이모' 같은 존재다. 평소에도 홍진경은 최준희의 방송 활동을 응원하며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이번 사진을 통해 남매와 홍진경의 가족 같은 친분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으며, 네티즌들 또한 "보기만 해도 훈훈하다", "진짜 가족처럼 다정한 사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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