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vs시우민, 격차는 단 1%대…트로피 두고 접전(iMBC어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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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내내 하나의 트로피를 두고 경쟁했던 지드래곤과 시우민 사이 접전이 이제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1일 MBC플러스 아이돌 팬덤 앱 '아이돌챔프(IDOL CHAMP)' 집계 결과 iMBC연예가 주최하는 '제1회 iMBC어워즈' 'iMBC Pick 베스트컷' 부문 투표에서 지드래곤이 3위 연속 1위 자리를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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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내내 하나의 트로피를 두고 경쟁했던 지드래곤과 시우민 사이 접전이 이제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1일 MBC플러스 아이돌 팬덤 앱 '아이돌챔프(IDOL CHAMP)' 집계 결과 iMBC연예가 주최하는 '제1회 iMBC어워즈' 'iMBC Pick 베스트컷' 부문 투표에서 지드래곤이 3위 연속 1위 자리를 지켜냈다.
'iMBC Pick 베스트컷'은 1위와 2위의 경쟁이 가장 치열한 부문 중 하나로, 시간과 관계없이 역전과 재역전이 쉼 없이 펼쳐지며 손에 땀을 쥐게 하고 있다. 투표 마지막 날에 접어든 오늘까지도 1위 지드래곤과 2위 시우민의 격차는 단 1.66%P일 정도. 10시간도 안 남은 투표에서 마지막에 미소 지을 주인공은 과연 누가 될지, 그 결과에 시선이 모아진다.
'iMBC어워즈'는 MBC그룹 유일 연예뉴스 매체인 iMBC연예가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그동안 연예계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아티스트와 배우를 대상으로 상이 수여된다. 특히 어워즈의 주인공을 100% 팬들의 손으로 뽑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iMBC Pick 베스트컷' 부문에선 김유정, 덱스, 라포엠, 마이진, 미연 (아이들), 박보검, 박서진, 손태진, 송민준, 수지, 시우민 (엑소), 에녹, 영탁, 예지 (있지), 웬디 (레드벨벳), 이준호 (2PM), 장민호, 장원영 (아이브), 지드래곤 (빅뱅), 지수 (블랙핑크), 최수호 등이 이름을 올려 경쟁을 펼치고 있다.
투표는 한국시간 기준 8월 1일 23시 59분까지 진행되며 '아이돌챔프'를 통해 모은 '루비챔심(하트)'으로 자신이 응원하는 아티스트에게 한 표를 건넬 수 있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실물 트로피와 iMBC연예 단독 기획 기사가 리워드로 수여된다.
'아이돌챔프' 어플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검색 후 다운로드 가능하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지드래곤, 시우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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