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마감 앞두고 3위로 올라온 문가영, 기회 노리는 박은빈(iMBC어워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iMBC어워즈' 투표 마감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반전이 연달아 펼쳐지고 있다.
1일 MBC플러스 아이돌 팬덤 앱 '아이돌챔프(IDOL CHAMP)' 집계 결과 iMBC연예가 주최하는 '제1회 iMBC어워즈' 여자배우 부문에서 김지원이 1위 수성에 성공했다.
박은빈이 15.17% 투표율로 굳건히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문가영이 정소민을 제치고 3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린 것.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iMBC어워즈' 투표 마감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반전이 연달아 펼쳐지고 있다.

1일 MBC플러스 아이돌 팬덤 앱 '아이돌챔프(IDOL CHAMP)' 집계 결과 iMBC연예가 주최하는 '제1회 iMBC어워즈' 여자배우 부문에서 김지원이 1위 수성에 성공했다.
하지만 2~5위 구간에서 심상치 않은 조짐이 포착돼 시선을 끈다. 박은빈이 15.17% 투표율로 굳건히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문가영이 정소민을 제치고 3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린 것. 투표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순위권 밖에 머무르고 있었으나 종료를 하루 앞두고 4위까지 올라오더니 마감 당일엔 3위까지 달성했다. 5위 김세정도 6.23%에서 8.77%까지 투표율을 끌어올리며 추격의 방아쇠를 당긴 상태다. 후발주자들에 뒤늦게 속도가 붙은 만큼 김지원 역시 방심할 수 없는 하루를 보내게 됐다.
'iMBC어워즈'는 MBC그룹 유일 연예뉴스 매체인 iMBC연예가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그동안 연예계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아티스트와 배우를 대상으로 상이 수여된다. 특히 어워즈의 주인공을 100% 팬들의 손으로 뽑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여자배우' 부문에선 고윤정, 권유리, 김다미, 김민하, 김세정, 김소현, 김유정, 김지연(보나), 김지원, 김태리, 노윤서, 문가영, 박규영, 박민영, 박보영, 박신혜, 박은빈, 서현진, 손나은, 아이유, 이세영, 이혜리, 임지연, 장나라, 전여빈, 정소민, 정수빈, 정은지, 정지소, 채수빈, 한지민 등이 이름을 올려 경쟁을 펼치고 있다.
투표는 한국시간 기준 8월 1일 23시 59분까지 진행되며 '아이돌챔프'를 통해 모은 '루비챔심(하트)'으로 자신이 응원하는 아티스트에게 한 표를 건넬 수 있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실물 트로피와 iMBC연예 단독 기획 기사가 리워드로 수여된다.
'아이돌챔프' 어플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검색 후 다운로드 가능하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시우민, 지드래곤이 쓴 왕관 재탈환 성공할까(iMBC어워즈)
- '역전에 재역전' 유아유vs클유아, D-Day 앞두고 치열한 눈치싸움(iMBC어워즈)
- 'iMBC어워즈' D-1…박은빈·정소민, 김지원 넘고 대역전극 쓸까
- 일일 투표수 2배 껑충, 김선호·박진영의 멈춤없는 추격(iMBC어워즈)
- '투표마감 D-1' 아슬아슬 영탁, 무섭게 쫓는 BTS 뷔(iMBC어워즈)
- 슈주vs갓세븐 격돌, 'iMBC어워즈' 초대 주인공 내일(1일) 가려진다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