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어워즈' 종료 D-Day…차은우, 김선호·박진영 상대로 왕좌 지켜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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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어워즈'의 초대 주인공이 정해질 투표가 오늘(1일) 종료된다.
과연 차은우는 쉴 새 없는 추격을 보여준 김선호와 박진영을 상대로 왕좌를 지켜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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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어워즈'의 초대 주인공이 정해질 투표가 오늘(1일) 종료된다. 과연 차은우는 쉴 새 없는 추격을 보여준 김선호와 박진영을 상대로 왕좌를 지켜낼 수 있을까.

이날 MBC플러스 아이돌 팬덤 앱 '아이돌챔프(IDOL CHAMP)' 집계 결과 iMBC연예가 주최하는 '제1회 iMBC어워즈' 남자배우 부문에서 차은우가 1위 자리를 지켜냈다. 그러나 여전히 2위 김선호와 3위 박진영은 그의 뒤를 맹추격 중. 투표 열기는 식을 기미조차 보이지 않은 채 10%P대 격차를 유지 중이다. 타 부문의 경우 하루 아침에 투표율이 10% 넘게 훌쩍 뛰기도 했던 바, 투표가 마감되는 자정까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상태다.
'iMBC어워즈'는 MBC그룹 유일 연예뉴스 매체인 iMBC연예가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그동안 연예계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아티스트와 배우를 대상으로 상이 수여된다. 특히 어워즈의 주인공을 100% 팬들의 손으로 뽑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남자배우' 부문에선 강태오, 김남길, 김명수, 김선호, 나인우, 덱스, 박보검, 박지훈, 박진영, 박형식, 배인혁, 서강준, 안효섭, 옹성우, 위하준, 유연석, 육성재, 이승협, 이재욱, 이준영, 이준혁, 정해인, 차은우, 차학연, 채종협, 최현욱, 추영우, 허남준, 홍경, 황인엽 등 쟁쟁한 후보들이 이름을 올려 경쟁 중이다.
투표는 한국시간 기준 8월 1일 23시 59분까지 진행되며 '아이돌챔프'를 통해 모은 '루비챔심(하트)'으로 자신이 응원하는 아티스트에게 한 표를 건넬 수 있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실물 트로피와 iMBC연예 단독 기획 기사가 리워드로 수여된다.
'아이돌챔프' 어플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검색 후 다운로드 가능하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판타지오, 김선호, 박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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