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유스 클럽 대회] 무패 팀의 맞대결, 웃은 팀은 KCC U18 … 4전 전승으로 4강행

손동환 2025. 8. 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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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패를 유지한 팀은 KCC였다.

부산 KCC는 8월 1일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 B코트에서 열린 DB손해보험 2025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 IN 청춘양구 18세 이하부 경기에서 안양 정관장을 48-28로 꺾었다.

KCC와 정관장은 경기 전 3승과 2승을 기록했다.

KCC의 활동량과 마무리 능력이 정관장보다 돋보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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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패를 유지한 팀은 KCC였다.

부산 KCC는 8월 1일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 B코트에서 열린 DB손해보험 2025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 IN 청춘양구 18세 이하부 경기에서 안양 정관장을 48-28로 꺾었다. 4전 전승으로 B조 1위를 확정했다.

KCC와 정관장은 경기 전 3승과 2승을 기록했다. 유이한 무패 팀이었다. ‘강 대 강’의 맞대결이었기에, 두 팀의 맞대결은 더 관심을 모았다.

KCC가 기선을 제압했다. KCC의 활동량과 마무리 능력이 정관장보다 돋보였기 때문이다. 더 활발하게 농구한 KCC는 12-4로 1쿼터를 마쳤다.

KCC는 피지컬 싸움을 했다. 프론트 코트 자원들이 더 강하게 부딪혔다. 그래서 KCC는 리바운드를 앞섰고, 제공권 싸움을 잘한 KCC는 2쿼터 초반에도 8점 차(12-4)를 유지했다.

앞선들도 자기 매치업을 잘 압박했다. 그래서 KCC가 속공을 쉽게 해낼 수 있었다. 빠르게 득점한 KCC는 3점을 터뜨리기도 했다. 3점까지 성공한 KCC는 2쿼터 시작 3분 20초 만에 두 자리 점수 차(15-4)로 앞섰다.

KCC의 턴오버 유도 횟수가 더 많아졌다. KCC의 득점 속도가 더 빨라졌고, KCC는 더 크게 앞섰다. 26-9로 전반전을 종료했다.

하지만 유소년 경기의 흐름은 프로 경기보다 더 쉽게 바뀐다. 어린 선수들이 분위기를 많이 타서다. 그래서 KCC 벤치는 고삐를 늦추지 않았다. 선수들을 끊임없이 독려했다.

선수들도 텐션을 떨어뜨리지 않았다. 정관장 진영부터 계속 압박했고, 강한 몸싸움으로 정관장 선수들을 괴롭혔다. 정관장의 에너지를 계속 떨어뜨렸다.

KCC의 수비 유기성도 여전했다. 수비를 견고히 한 KCC는 쉽게 흔들리지 않았다. 오히려 정관장과 더 멀어졌다. 3쿼터 종료 2분 전에는 20점 차(36-16)로 앞섰다.

KCC의 승리가 확실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KCC는 정관장을 밀어붙였다. 정관장의 백기를 일찌감치 이끌었고, 예선 일정을 모두 마쳤다. B조 1위를 기록한 KCC는 A조 2위와 결승행 티켓을 다툰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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