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 크로니클', 개발자 편지 통해 개발 방향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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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는 자회사 엑스엘게임즈가 개발 중인 온라인 액션RPG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의 개발 방향과 콘텐츠 정보를 담은 개발자 편지를 공개했다.
함용진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총괄PD는 이번 작품에서 기존 '아키에이지' 세계관을 계승하면서도 독립적인 시점과 장르적 전환을 통해 새로운 게임으로 이야기를 확장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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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용진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총괄PD는 이번 작품에서 기존 '아키에이지' 세계관을 계승하면서도 독립적인 시점과 장르적 전환을 통해 새로운 게임으로 이야기를 확장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전투 시스템은 앞선 작품들과 두드러지는 기술 중심의 조작과 타이밍이 중요하도록 개발하고 있다. 콤보 기반의 메커니즘과 실시간 회피, 장비에 따라 변화하는 스킬을 연계해 전략적 플레이를 유도한다.

원작 팬들에게 사랑받았던 생활 콘텐츠, 제작, 하우징 등은 한층 더 발전된 형태로 돌아온다. 이용자는 자신의 집 외관과 내부 구조를 자유롭게 꾸밀 수 있으며, NPC 룸메이트와 함께 거주하거나 가구 인테리어에 상호작용 가능한 기능을 추가하는 등 생동감 있는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더불어 이용자는 각자의 집을 공유하며 특정 주거 지역 내에서 서로의 집을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제작 시스템은 원작과 마찬가지로 게임 내 경제와 밀접하게 연결돼 캐릭터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역할을 할 예정이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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