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사진 컨펌까지 직접 “욕심이라 할 수 있지만”(뮤직하이)

박수인 2025. 8. 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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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이 쉬는 날 루틴을 공개했다.

박보검은 "스케줄이 없는 날 하루 루틴이 어떻게 되나"라는 질문에 "아침에 일어나서 션 선배님과 달리기하러 나간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새벽에 뛴다. 요즘은 달릴 시간이 없었다. 정말 일정이 없는 날에는 선배님이랑 새벽에 달리고, 달리기 끝나면 김밥이나 간단한 간식을 먹는다. 러닝 시작 시간은 (오전) 6시다. 뛰고 돌아와서 쉬는 거다. 돌아와서는 점심 쯤에 밥 먹고 시간이 좀 지나면 휴대폰에 알람이 온다. 사진을 컨펌해야 되거나 개인적인 업무에 대한 회신을 드린다"고 해 딘딘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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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딘딘의 뮤직하이’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박보검이 쉬는 날 루틴을 공개했다.

7월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딘딘의 뮤직하이'에는 박보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보검은 "스케줄이 없는 날 하루 루틴이 어떻게 되나"라는 질문에 "아침에 일어나서 션 선배님과 달리기하러 나간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새벽에 뛴다. 요즘은 달릴 시간이 없었다. 정말 일정이 없는 날에는 선배님이랑 새벽에 달리고, 달리기 끝나면 김밥이나 간단한 간식을 먹는다. 러닝 시작 시간은 (오전) 6시다. 뛰고 돌아와서 쉬는 거다. 돌아와서는 점심 쯤에 밥 먹고 시간이 좀 지나면 휴대폰에 알람이 온다. 사진을 컨펌해야 되거나 개인적인 업무에 대한 회신을 드린다"고 해 딘딘을 놀라게 했다.

이때 딘딘은 "사진을 일일이 체크하는 건 보검씨의 욕심인 건가"라고 물었고 박보검은 "욕심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다 저의 필모그래피인 거다. 사진뿐만 아니라 제 이름으로 하는 모든 행동, 활동들은 저에 관련된 일이다 보니까 제가 알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일이 진행되거나 제가 모르는 것들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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