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황신혜, '필터NO' 민낯에도 굴욕 없네..뉴욕 접수한 '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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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신혜가 뉴욕에서 근황을 전하며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1일, 황신혜는 자신의 SNS에 "일찍부터 예약해준 친구덕에 두번이나 갔던.. ㅎㅎ 예약하기 힘들다는 피자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뉴욕 소호 거리에서 캐주얼한 차림으로 포착됐다.
특히 자연스럽게 웃으며 거리를 걷는 모습은 뉴욕 풍경과 어우러져 영화 속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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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배우 황신혜가 뉴욕에서 근황을 전하며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1일, 황신혜는 자신의 SNS에 “일찍부터 예약해준 친구덕에 두번이나 갔던.. ㅎㅎ 예약하기 힘들다는 피자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뉴욕 소호 거리에서 캐주얼한 차림으로 포착됐다. 흰색 민소매 티셔츠와 데님 쇼츠, 그리고 골드 체인 벨트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이 인상적이다.

민낯임에도 도드라지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생기 있는 피부는 62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빛났다.
핑크색 토트백과 핑크 비즈 목걸이로 사랑스러운 무드를 더했고, 블랙 니트 헤어밴드와 뿔테 안경으로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자연스럽게 웃으며 거리를 걷는 모습은 뉴욕 풍경과 어우러져 영화 속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누리꾼들은 “민낯이 이 정도라고?”, “패션 센스 너무 부러워요”, “진짜 동안 그 자체”, “뉴욕도 빛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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