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기성용, 폭풍성장한 딸과 여름 바다…영화 같은 가족 사진

김하영 기자 2025. 8. 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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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혜진, 축구선수 기성용 부부 가족 사진 / 한혜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 부부가 딸과 함께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예쁜 사진 고마워요. 7월의 바다"이라는 글과 함께 가족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성용은 딸과 아내 뒤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한혜진은 딸과 어깨동무를 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세 가족이 나란히 벤치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거나 물가에 손을 담그며 추억을 쌓는 모습이 포착돼 훈훈함을 자아냈다.

배우 한혜진, 축구선수 기성용 부부 가족 사진 / 한혜진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세 가족 너무 예쁘고 사진도 이쁘다" "역시 포항의 기라드 빛이 난다" "청춘 영화의 한 장면" "행복이 눈 앞에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2013년 결혼해 2015년 시온 양을 품에 안았다. 최근 기성용은 FC서울에서 포항스틸러스로 이적했다. 또한 시온 양은 스포츠 중계 화면에 포착된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혜진과 기성용을 반반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로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배우 한혜진, 축구선수 기성용 부부 가족 사진 / 한혜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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