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팀리그 10개팀 중 ‘뒷심이 가장 강한 팀’은 웰컴저축銀…7세트 최강 클로저는 김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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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6시즌 PBA팀리그 1라운드 개막일인 7월 22일.
웰컴저축은행은 하나카드와 치열한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4:3으로 이기며 승리로 첫 시즌을 시작했다.
세트스코어 3:3에서 마지막 7세트에 웰컴저축은행에게 승리를 안긴 주인공은 김종원이다.
김영원 2승 7세트 '팀 승리 뒷받침'하나카드 우승으로 막을 내린 PBA팀리그 1라운드 결과, 가장 뒷심이 강한 팀은 웰컴저축은행, 최강 클로저는 김종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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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銀 4승2패, 하림 3승1패 ‘남는장사’,
우리금융캐피탈1승3패, 하이원 2패 ‘부진’

1라운드에서 나온 4:3스코어 경기는 모두 17차 례. 이 가운데 웰컴저축은행이 4승2패로 성적이 가장 좋다. 하림도 3승1패로 남는 장사를 했고, NH농협카드는 3승3패로 승리도 많지만 패수도 많다. 1라운드 우승팀 하나카드와 SK렌터카(이상 2승1패)도 승수가 더 많다. 반면 우리금융캐피탈(1승3패)과 하이원(2패)은 7세트까지 갔지만 그닥 재미를 못봤다.

이에 비해 웰컴저축은행(김종원) 에스와이(모리) 크라운해태(오태준) 휴온스(이상대) 하이원(임성균)은 1명이 전담했다.
이들 중 승패 마진이 가장 좋은 선수는 김종원(웰컴저축은행, 4승2패)과 김영원(하림, 2승)이다. 두 선수를 제외한 다른 선수는 대부분 1승이나 1패에 그쳤고 하이원 임성균은 승리없이 2패만 기록, 다소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 [이선호 MK빌리어드뉴스 기자]
[25/26 PBA팀리그 1라운드 4:3 경기 팀별 승패(선수 성적)]
△웰컴저축은행=4승2패(김종원4승2패)
△하림=3승1패(김영원2승, P응우옌1승1패)
△NH농협카드=3승3패(김현우1 마민껌 1승, 마요르 1승2패, 몬테스 1패)
△하나카드=2승1패(초클루 신정주 1승, 김병호 1패)
△SK렌터카=2승1패(응오 1승1패, 조건휘 1승)
△에스와이=1승1패(모리 1승1패)
△크라운해태=1승2패(오태준 1승2패)
△우리금융캐피탈=1승3패(강민구 1승, 사파타 1패 선지훈 2패)
△휴온스=1패(이상대 1패)
△하이원=2패(임성균 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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