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형 피지컬’ 김단, 럭비부 입단할까...윤계상 ‘구애 작전’(‘트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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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윤계상이 럭비부의 새 멤버 영입을 위해 구애작전을 펼친다.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극본 임진아, 연출 장영석, 이하 '트라이')는 예측불허 괴짜감독 주가람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다.
이에 럭비부에 새 멤버 영입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에서 감독 주가람(윤계상 분)이 본격적으로 선수 영입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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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극본 임진아, 연출 장영석, 이하 ‘트라이’)는 예측불허 괴짜감독 주가람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다.
1화 최고 시청률 4.8%에서 2화 최고 시청률 6.3%(닐슨 코리아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한 것은 물론, 지난 28일 기준 글로벌 OTT 플랫폼인 넷플릭스 국내 TV 시리즈 순위 2위를 차지하며 전반전부터 뜨거운 화제성과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지난 2화 에필로그에서 한양체고 럭비부 막내 강태풍(조한결 분)이 전학을 결심하며, 럭비부의 정원 부족이 예고된 바 있다. 이에 럭비부에 새 멤버 영입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에서 감독 주가람(윤계상 분)이 본격적으로 선수 영입에 나선다.
1일 방송을 앞두고 문웅(김단 분)의 마음을 얻기 위한 구애작전을 펼치는 가람의 스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우선 영입 대상의 마음을 첫눈에 사로잡기 위한 가람의 작전복이 눈길을 끈다. 첫 출근 이후 보기 어려웠던 가람의 수트 비주얼이 포착된 것. 가람은 깔끔한 정장 차림에 선글라스를 착용해 신뢰감을 주고 있다.
무엇보다 ‘피지컬 천재’ 웅이 첫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 웅은 가벼운 티셔츠 차림에도 선명하게 드러나는 가슴 근육으로 피지컬 천재의 면모를 뽐낸다. 떡 벌어진 어깨와 훤칠한 키는 물론 균형 잡힌 체형까지 갖춰 운동을 하기 위해 태어난 듯한 아우라를 뽐내고 있다. 이어 공을 패스할 때 드러나는 성난 팔 근육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가람의 구애작전과 신이 내린 ‘피지컬 천재’ 웅의 첫 등장이 담길 ‘트라이’ 본 방송에 관심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는 1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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