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대 급락, 3200선 붕괴 이어 3100선도 위협…코스닥도 내려앉아
김지영 2025. 8. 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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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관세협상 타격에도 하락했던 코스피가 1일 약세를 면치 못하고, 3200선이 붕괴됐다.
하락으로 출발한 이날 코스피가 세제개편안에 대한 시장의 실망으로 낙폭을 키우며, 오후 3시 20분 현재 3120선까지 내려왔다.
이날 2시 2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장보다 116.20포인트(3.58%) 내린 3,129.24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35.12포인트(1.08%) 내린 3,210.32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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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관세협상 타격에도 하락했던 코스피가 1일 약세를 면치 못하고, 3200선이 붕괴됐다.
하락으로 출발한 이날 코스피가 세제개편안에 대한 시장의 실망으로 낙폭을 키우며, 오후 3시 20분 현재 3120선까지 내려왔다.
이날 2시 2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장보다 116.20포인트(3.58%) 내린 3,129.24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35.12포인트(1.08%) 내린 3,210.32로 출발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30.75포인트(3.82%) 내린 774.49이다.
김지영 기자 jy1008@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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