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홈런 선두' 롤리, 시즌 42호포…2위 오타니와 4개 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메이저리그(MLB) 홈런 선두 칼 롤리(시애틀 매리너스)가 시즌 42호 아치를 그리며 2위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와의 격차를 4개로 벌렸다.
롤리는 1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홈 경기에서 시즌 42호 솔로포를 터뜨렸다.
시애틀은 롤리의 홈런을 앞세워 텍사스를 6-0으로 꺾고 58승 52패를 기록,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선두 휴스턴 애스트로스(62승 47패)를 4.5경기 차로 추격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메이저리그(MLB) 홈런 선두 칼 롤리(시애틀 매리너스)가 시즌 42호 아치를 그리며 2위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와의 격차를 4개로 벌렸다.
롤리는 1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홈 경기에서 시즌 42호 솔로포를 터뜨렸다.
5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선 롤리는 상대 투수 쿠마 로커의 높은 직구를 때려 우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홈런을 날렸다.
7월 28일 LA 에인절스전 이후 4경기 만에 아치를 그린 롤리는 홈런 42개를 기록, 이 부문 전체 선두를 굳게 지켰다.
오타니(38개),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 카일 슈와버(이상 37개·필라델피아 필리스), 에우헤니오 수아레스(36개·시애틀) 등 쟁쟁한 거포와 격차는 더욱 벌어졌다.
지난해 작성한 개인 시즌 최다 홈런(34개) 기록을 이미 가볍게 경신한 롤리는 메이저리그 최초 포수 50홈런까지 8개만을 남겨뒀다.
경기당 평균 홈런 0.39개를 기록 중으로, 이 페이스를 유지한다면 60홈런까지도 바라볼 수 있다.
시애틀은 롤리의 홈런을 앞세워 텍사스를 6-0으로 꺾고 58승 52패를 기록,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선두 휴스턴 애스트로스(62승 47패)를 4.5경기 차로 추격했다.
rok195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박명수 20년 매니저 1월부터 업무 배제…"정신과 치료까지 받아"
- "안재현, 무당·박수 될 팔자…아내·부모 복 없다" 사주풀이에 결국 눈물
- 박명수 "전현무 내년 5월 결혼"…김숙 "축의금 200만원 할게"
- "천사 같은 아내에게 도벽이 있습니다"…사랑하기에 더 괴롭다는 남편
- '성매매 합법화' 주장했던 김동완 "그때의 나, 쥐어패고 싶다"…또 무슨 일?
- "삼전·하닉 억대 성과급, 전 국민에 나눠야"…공무원의 억지 '시끌'
- 여성 BJ 추행 남성, 걸그룹 멤버 오빠?…남의 집 주차장서 애정 행각[주간HIT영상]
- "10년째 무소식 아들, 50억 집 못 줘…다 딸에게" '유산 전쟁' 선포한 엄마
- '장동혁 최측근' 김민수의 리즈 시절 화제…'반갑다 친구야' 출연한 사연
- 아파트 복도에 쓰레기 방치, 악취에 벌레…"8년 이웃인데 신고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