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4∼8일 거제서 첫 여름휴가…“국정현안 계속 점검”

신형철 기자 2025. 8. 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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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여름 휴가를 떠난다.

이 대통령은 경남 거제 저도에 머물며 휴식을 할 예정이다.

대통령실은 1일 공지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하계휴가를 보낸다"며 "이 대통령은 주말인 2일부터 거제 저도에 머물며 정국 구상을 가다듬고, 독서와 영화감상 등으로 재충전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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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영화 감상으로 재충전하며 정국 구상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의 발언 뒤 박수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여름 휴가를 떠난다. 이 대통령은 경남 거제 저도에 머물며 휴식을 할 예정이다.

대통령실은 1일 공지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하계휴가를 보낸다”며 “이 대통령은 주말인 2일부터 거제 저도에 머물며 정국 구상을 가다듬고, 독서와 영화감상 등으로 재충전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대통령은 휴가 기간에도 민생 등 주요 국정 현안은 계속 챙기겠다는 방침이며, 대통령실은 긴급현안 발생 시 보고할 시스템을 가동한다”고 덧붙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형철 기자 newiro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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