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특검, 이보형 초대 드론 작전사령관 참고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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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특검이 이보형 초대 드론 작전사령관을 어제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내란' 특검은 지난 2023년 드론작전사령부 창설준비단장을 거쳐 드론 사가 창설된 2023년 9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초대 드론 사령관을 지냈던 이 전 사령관을 불러 드론 사 창설 초기 작전 설계 상황과 보고 체계 등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검은 또 이 전 사령관이 초대 드론 작전사령관으로 부임한 뒤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8개월 만에 교체된 경위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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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특검이 이보형 초대 드론 작전사령관을 어제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내란' 특검은 지난 2023년 드론작전사령부 창설준비단장을 거쳐 드론 사가 창설된 2023년 9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초대 드론 사령관을 지냈던 이 전 사령관을 불러 드론 사 창설 초기 작전 설계 상황과 보고 체계 등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검은 또 이 전 사령관이 초대 드론 작전사령관으로 부임한 뒤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8개월 만에 교체된 경위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이 전 사령관의 뒤를 이어 부임한 김용대 사령관은 김용현 전 국방장관 지시로 평양 무인기 투입 작전을 계획·실행하는 과정에서 보고 체계와 작전 절차를 어겼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특검은 무인기 작전을 비롯해 오물 풍선 원점 타격과 백령도 포사격, 대북 심리전단, 아파치 작전 등 일련의 군사 행위들이 북한의 도발을 유도하려 한 '북풍 종합 시나리오'의 일환이었는지 따져보고 있습니다.
윤상문 기자(sangmoo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41652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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