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신, 해외서 '뚜벅이' 된 근황…"찾아다니는 거 흥미로워" ('뚜벅이 맛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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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씨엔블루' 막내 이정신이 막내미를 자랑했다.
이정신은 오는 7일 첫 방송되는 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뚜벅이 맛총사'에서 배우 권율, 연우진과 환상의 호흡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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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그룹 '씨엔블루' 막내 이정신이 막내미를 자랑했다.
이정신은 오는 7일 첫 방송되는 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뚜벅이 맛총사'에서 배우 권율, 연우진과 환상의 호흡을 예고한다.
또 그는 해외 로컬 맛집을 직접 걸어서 찾아다니는 '뚜벅이 맛총사'의 신선한 포맷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정신은 권율, 연우진과 첫 만남에 대한 우려도 잠시 "원래 동생들보다 형들이 편하다"며 솔직한 막내미를 뿜어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출연 결심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해 이정신은 "해외에 있는 로컬 맛집을 직접 걸어서 찾아다니는 포맷이 흥미로웠다"며 "씨엔블루 활동으로 해외는 자주 가지만 정해진 일정 탓에 현지 분위기를 제대로 느끼기는 어려웠다.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는 것을 워낙 좋아하고 추천한 음식이 맛있다는 말을 듣는 걸 좋아해 프로그램이 잘 맞을 것 같다고 느꼈다"고 전했다.
세 사람 케미스트리를 묻는 질문에는 "셋 다 맛 기준이 크게 다르지 않아서 좋았다. 율이 형은 에너지가 넘치고 우진이 형은 평온한 스타일"이라며 "이 정도로 잘 맞을 줄은 예상 못 했는데 큰 의견 충돌 없이 잘 지낸 게 가장 신기했다"고 밝혀 형제애를 기대하게 했다.
데뷔 16년 차 씨엔블루 막내인 이정신은 멤버 정용화, 강민혁과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하며 지금까지 굳건히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이정신은 자타공인 해피 바이러스답게 '뚜벅이 맛총사'에서도 긍정적인 에너지로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이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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