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4일부터 여름휴가…"정국 구상·재충전"
강민우 기자 2025. 8. 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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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닷새간 여름휴가를 보내기로 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오늘(1일)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주말인 2일부터 거제 저도에 머물며 정국 구상을 가다듬고, 독서와 영화감상 등으로 재충전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이 대통령은 휴가 기간에도 민생 등 주요 국정 현안은 계속 챙기겠다는 방침"이라면서, "대통령실은 긴급현안 발생 시 보고할 시스템을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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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닷새간 여름휴가를 보내기로 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오늘(1일)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주말인 2일부터 거제 저도에 머물며 정국 구상을 가다듬고, 독서와 영화감상 등으로 재충전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이 대통령은 휴가 기간에도 민생 등 주요 국정 현안은 계속 챙기겠다는 방침"이라면서, "대통령실은 긴급현안 발생 시 보고할 시스템을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역대 대통령들은 대체로 7월 말에서 8월 초 사이 여름휴가를 갔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취임 첫해 거제 저도에서 휴가를 보냈고, 문재인 전 대통령은 취임 첫 해인 지난 2017년, 강원도 평창과 경남 진해 등에서 휴가를 보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강민우 기자 khanport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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