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의 남자, 여름의 남자” 조정석, 둘째 임신에 ‘좀비딸’ 흥행까지 다 가졌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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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이 '좀비딸'로 다시 한번 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으며, '여름의 남자' 이름값을 제대로 증명했다.
이렇듯 조정석은 942만 명을 동원한 영화 '엑시트', 471만 명을 끌어모은 '파일럿'에 이어 개봉 첫날 43만 명 관객수를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좀비딸'까지 3연타 여름 극장가 흥행에 성공하며 '여름 흥행 불패 치트키'로 우뚝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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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조정석이 '좀비딸'로 다시 한번 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으며, '여름의 남자' 이름값을 제대로 증명했다.
영화 '좀비딸'(감독 필감성)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하는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 여름 영화에 강세를 보였던 배우 조정석이 '엑시트', '파일럿'에 이어 다시 한번 여름 극장가에 나서며 일찌감치 기대감을 모았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좀비딸'은 개봉 첫날 43만91명을 동원하며 올해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개봉 이틀 만에 누적 70만 명을 돌파했다.
조정석은 극 중 세상에 마지막으로 남은 좀비딸 수아(최유리 분)를 위해 극비 훈련에 나서는 아빠 정환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는 물론, 좀비가 되어버린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한 그의 열연은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를 다시금 상기시키기 충분했다.
이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네이버 관람객 평점에서는 "조정석 배우의 연기 차력쇼가 미쳤다. 좀비딸 보려고 기다렸는데 역시 기대한 보람이 있다", "여름 제철 조정석 실패가 없다", "조정석 미쳤다. 사람을 울리고 웃기고 가만두지를 않네 여름의 남자 인정합니다" 등의 호평이 쏟아지며 조정석과 '좀비딸'에 대한 열풍이 거세지고 있다.
이렇듯 조정석은 942만 명을 동원한 영화 '엑시트', 471만 명을 끌어모은 '파일럿'에 이어 개봉 첫날 43만 명 관객수를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좀비딸'까지 3연타 여름 극장가 흥행에 성공하며 '여름 흥행 불패 치트키'로 우뚝 섰다.
한편, 조정석은 최근 아내 거미가 둘째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전해 축하받았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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