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최수진 "이재명 폭정 맞서는 강한 정당 만들겠다"‥최고위원 출사표

이문현 lmh@mbc.co.kr 2025. 8. 1. 14: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역 의원인 국민의힘 최수진 수석대변인이 국민의힘 최고위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최수진 의원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의 폭정에 맞서는 '강한 정당', 국민과 함께하는 '소통 정당', 경제·민생 최우선의 '정책 정당'을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후보 총 15명 중, 현역 의원은 신동욱·최수진 의원 두 명 뿐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최수진 수석대변인

현역 의원인 국민의힘 최수진 수석대변인이 국민의힘 최고위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최수진 의원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의 폭정에 맞서는 '강한 정당', 국민과 함께하는 '소통 정당', 경제·민생 최우선의 '정책 정당'을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후보 등록 마지막 날인 어제 마감 시한에 맞춰 후보등록 절차를 마친 최 의원은 "저보다 유능한 분들이 출마하길 바랐지만, 마지막에 원내 의원들이 나오지 않는 걸 알게 됐다"며 "우리 당을 사랑받는 당으로 만들고 싶은 마음에 갑자기 마음을 먹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후보 총 15명 중, 현역 의원은 신동욱·최수진 의원 두 명 뿐입니다.

이문현 기자(lm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41646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