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장관, 경주서 APEC 현장 점검…첫 공식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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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첫 공식 일정으로 경북 경주에서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현장 점검을 벌였습니다.
최 장관은 하루 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식을 마치고 곧바로 경주로 이동해 1박 2일 일정으로 APEC 정상회의장과 미디어센터, 정상 만찬장, 전시장 등을 둘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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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첫 공식 일정으로 경북 경주에서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현장 점검을 벌였습니다.
최 장관은 하루 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식을 마치고 곧바로 경주로 이동해 1박 2일 일정으로 APEC 정상회의장과 미디어센터, 정상 만찬장, 전시장 등을 둘러봤습니다.
최 장관은 이어 오는 26일부터 사흘 동안 문화산업 고위급 회의가 열리는 경주 우양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백남준 특별전을 관람했습니다.
최 장관은 이 자리에서 "천년고도 경주의 유산이 백남준의 비디오아트를 통해 오늘의 문화로 재해석되는 모습이 인상 깊다"며 이번 APEC 정상회의가 전통과 기술, 예술과 혁신이 공명하는 '문화 정상회의'로 개최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문체부는 이번 APEC 정상회의에서 문화 행사 준비와 국내외 홍보 업무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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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성 기자 (newsis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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