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폭염인데 에어컨 고장→호텔로 피신 "너무 좋아"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5. 8. 1. 14:1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고준희/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고준희가 에어컨을 찾아 호텔로 피신 왔다.

지난 31일 고준희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한여름 에어컨 고장?! | 캐리어 싸 들고 집 나왔습니다!'라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고준희는 서울의 한 호텔을 찾았다. 고준희는 "집 에어컨이 고장 났다. 이 더위에 이 날씨에 에어컨이 이틀째 고장 났다"며 "집에 있는 걸 다 챙겨왔다"고 커다란 캐리어를 자랑했다.

배우 고준희/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호텔방에 들어서자마자 고준희는 "너무 좋다"며 기뻐했다. 고준희는 "엊그저께 한국에 왔는데, 엄마한테 에어컨 고장 났다고 전화가 왔다. 에어컨 없는 집에 이틀 있으면 멘탈이 나간다"고 호텔에 오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캐리어 안에는 팩트, 헤어미스트, 로브, 옷, 모자, 목욕 파우치 등으로 가득 차 있었다. 룸서비스까지 알차게 먹은 고준희는 제작진에게 "이제 쉴 테니 제발 좀 나가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