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한앤소울의 모험은 이제 시작"... 승한, 활동 신호탄 쏘아올려

정에스더 기자 2025. 8. 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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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한(XngHan)이 새 프로젝트 '승한앤소울(XngHan&Xoul)'로 본격적인 활동의 신호탄을 울렸다.

지난 7월 31일 오후 7시, 첫 번째 싱글 'Waste No Time' 발매를 기념한 쇼케이스가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승한은 8월 1일 방송되는 KBS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번째 싱글 타이틀 'Waste No Time'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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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싱글 ‘Waste No Time’ 쇼케이스 성료…글로벌 차트 상위권 진입

(MHN 오세나 인턴기자) 승한(XngHan)이 새 프로젝트 '승한앤소울(XngHan&Xoul)'로 본격적인 활동의 신호탄을 울렸다.

지난 7월 31일 오후 7시, 첫 번째 싱글 'Waste No Time' 발매를 기념한 쇼케이스가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쇼케이스는 유튜브와 틱톡 승한 공식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온·오프라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날 현장에서는 타이틀곡 'Waste No Time'과 수록곡 'Heavenly Blue'의 무대가 최초 공개됐다. 승한은 두 명의 전문 댄서와 함께 에너제틱하고 감성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쇼케이스는 크루 결성 비하인드, 싱글 제작기, 앨범 언박싱, Q&A,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팬들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승한은 "팬 여러분의 마음이 저와 같다고 느껴져서 좋았다"며 "앞으로 더 자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승한앤소울의 모험은 이제 시작이다"라고 밝혔다.

첫 싱글은 발매 직후 한터차트 일간 1위를 기록했다. 타이틀곡은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멕시코, 태국, 폴란드, 칠레, 케냐, 우즈베키스탄 등 총 6개국 1위에 오르며 글로벌 반응을 얻고 있다.

승한은 8월 1일 방송되는 KBS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번째 싱글 타이틀 'Waste No Time'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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