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민낯+슬리퍼 차림에도 명품백‥60대 패셔니스타의 서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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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신혜가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황신혜는 8월 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일찍부터 예약해준 친구 덕에 두 번이나 갔던ㅎㅎ 예약하기 힘들다는 피자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신혜는 친구와 색상만 다른 C사 명품백을 들고 시밀러룩의 느낌도 줬다.
페미닌룩을 입은 친구와 달리 캐주얼한 패션에 명품백을 언밸런스하게 매치한 황신혜의 과감한 패션 센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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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황신혜가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황신혜는 8월 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일찍부터 예약해준 친구 덕에 두 번이나 갔던…ㅎㅎ 예약하기 힘들다는 피자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연일 계속되는 폭염을 뚫고 외출한 황신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분위기 좋은 가게의 야외 테이블에 앉은 황신혜는 통화에 잠시 집중한 모습. 화장기 없는 얼굴에 민소매 상의, 버뮤다 팬츠를 입고 플립플롭을 신은 황신혜는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황신혜는 친구와 색상만 다른 C사 명품백을 들고 시밀러룩의 느낌도 줬다. 페미닌룩을 입은 친구와 달리 캐주얼한 패션에 명품백을 언밸런스하게 매치한 황신혜의 과감한 패션 센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4월생으로 만 62세다.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1980년대를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사랑받았다. 슬하에 모델 겸 배우, 화가로 활동 중인 1999년생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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